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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실제 영업이익에 비해 종합소득세 부담이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하여 장부와 신고자료 전반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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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부 인건비와 사업 관련 지출의 자료정리가 충분하지 않은 점을 확인했습니다. 실제 근무내역, 지급자료 및 적격증빙을 검토하여 필요경비 인정 가능 금액을 정리하고 추가적인 소득공제·세액공제 가능성까지 함께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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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경비와 적용 가능한 공제를 반영해 과세대상 소득을 적정하게 조정했고, 약 540만원의 종합소득세 부담을 절감했습니다.